한국인삼협회 반상배 회장, 3월 25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재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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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1-03-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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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삼협회 반상배 회장은 3월 25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주재하는 간담회에 참석하여 인삼 산업 현안과 문제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반상배 회장을 포함하여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 회장, 하태식 대한한돈협회 회장, 김상주 전국한우협회 회장 및 새로 취임한 농업단체장들이 참석하였다.


    한국인삼협회 반상배 회장은 "작년 12월, 농경분야에서는 최초로 인삼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됨에 힘써주고,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념식 축사를 해주심에 감사하다."라고 하였다.

    한편 "현재 인삼은 특히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문제점을 나열하자면 당면한 것들이 많지만 특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계열화사업 주체들이 이용하고 있는 수매자금의 이율을 한시적인 기간이라도 면제 혹은 감면하여 그 효과가 인삼농가에 전가될 수 있도록 제도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해당 내용을 살피어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자리를 마련하여 의견을 묻고 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다."고 하였다.